PTE Repeat Sentence(RS) 완벽 공략
문장을 듣고 그대로 따라 말하는 유형. Listening과 Speaking에 동시에 반영되고 문항 수도 많아 배점이 큽니다. 기억·듣기·유창성을 함께 잡는 채점 기준과 노트테이킹·훈련법을 정리했습니다.
Repeat Sentence(RS)는 PTE Academic 스피킹(Part 1) 유형으로, 문장을 한 번 듣고 마이크가 켜지면 3초 안에 들은 문장을 그대로 따라 말하는 문제입니다. Listening과 Speaking 두 영역에 동시에 반영되고 약 10~12문항으로 배점이 커서 반드시 잡아야 하는 유형입니다. 문장을 100%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핵심 단어(Content words)를 정확한 순서로 살려 발음·유창성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며, 자기 점수대에 맞춰 욕심내지 않고 완성도 있게 답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Repeat Sentence란? (시험 개요)
스피킹 파트에서 출제됩니다. 문장이 한 번 재생되고, 마이크가 켜지면 3초 안에 들은 문장을 그대로 따라 말합니다.
- 파트: Part 1 — Speaking
- 문항 수: 약 10~12문항
- 채점: Partial credit (부분 점수)
- 평가 영역: Listening + Speaking (두 영역에 동시 반영, 배점이 큼)
- 평가 트레잇: Content(내용) · Pronunciation(발음) · Oral Fluency(유창성)
채점 기준 — Content · Pronunciation · Oral Fluency
세 가지 트레잇으로 채점됩니다. Content는 들은 문장의 단어를 얼마나 정확한 순서로 재현했는지로 매겨집니다.
- Content(0~3) — 3점: 모든 단어를 맞는 순서로 / 2점: 50% 이상을 맞는 순서로 / 1점: 50% 미만 / 0점: 거의 재현하지 못함
- Content 오류는 단어의 교체·누락·삽입 — 망설임, 'uh/um' 같은 필러, 문장 앞뒤에 덧붙인 말은 Content 채점에서 무시됨
- Pronunciation(0~5) — 원어민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발음·강세·억양. 발음이 전달되지 않으면 키워드를 알아도 점수가 잘 안 나옴
- Oral Fluency(0~5) — 일정한 속도로 끊김 없이 전달. 감점 사례: 단어마다 끊어 말하기(스타카토)·긴 멈춤·중간에 되뇌기·망설임·'uh/um'
핵심 전략 — 점수대에 맞춰, 유창성을 최우선으로
RS의 함정은 '문장을 다 기억하려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자기 점수대에 맞춰 욕심을 조절하고 유창성을 지키는 사람이 안정적으로 점수를 받습니다.
- 점수대별 키워드 목표 — 50점대는 키워드 50%, 65점 이상은 70% 이상을 목표로 (문장을 100% 기억하지 못해도 됨)
- Content는 최소 조건만 채우고 유창성(Fluency)을 최대한 유지 — 유창성은 응답 전체에 걸쳐 작용해 비중이 크다
- 발음은 명확하되 '너무 또박또박(스타카토)'는 금물 — 영어는 또박또박 말한다고 정확히 전달되는 게 아니고 오히려 유창성을 해친다
- 기억 안 나는 단어를 억지로 떠올리려 멈추지 말 것 — 과감히 버리고 아는 것만 깔끔하게 말한다
- 중간에 막히면 멈추거나 되뇌지 말고 자연스럽게 이어가 유창성을 지킨다
실전 풀이 — 노트테이킹 → 정리 → 말하기
듣는 동안의 노트테이킹과, 말하기 전 '버릴 것을 버리는' 판단이 점수를 좌우합니다.
- 들으며 노트테이킹 — 약자·이니셜로 들린 단어(특히 핵심 단어)를 빠르게 받아적는다
- 말하기 전 정리 — 적은 단어를 빠르게 정리해 답을 정한다. 발음이 꼬이거나 기억나지 않는 단어는 바로 버리고, 아는 것만 깔끔하게 말할 준비를 한다
- 말하기 — 침착하고 자신감 있게, 일정한 속도로. 급하게 말해 발음이 뭉치지 않게 하고, 끝맺음은 문장의 마무리처럼 끝낸다
- 막히면 — 멈추거나 되뇌지 말고 자연스러운 단어로 이어가 유창성을 유지한다
단계적 훈련법
노트테이킹 → 기억 떠올리기 → 유창성 말하기 순으로 나눠 훈련하면 실전에서 실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 1단계 · 노트테이킹(약 1주) — 하루 40개 이상 듣고 약자·이니셜로 받아쓴다. 키워드를 3개 이상 못 잡으면 정답을 보지 말고 다시 들으며 캐치한다
- 2단계 · 기억 떠올리기(약 1주) — 노트를 보고 문장을 떠올리는 연습. 처음엔 시간 제한 없이 하고, 떠올리는 시간을 점점 단축한다
- 3단계 · 유창성 말하기 — 마이크가 켜진 뒤 3초 안에 답한다. 하루 40개 이상, 유창성이 끊기지 않고 문장처럼 마무리한다. 스타카토가 심하면 이어지는 단어를 추가해 연습한다
- 마무리 — 어느 정도 완성되면 내가 말한 단어의 인식률을 높이며 실전에서 점수를 더 끌어올린다
혼자 점검하기 어려운 발음·유창성 — JS PTE 쉐도잉·발음 채점
RS 점수를 좌우하는 발음·유창성·인식은 혼자 점검하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특히 '내 발음이 시스템에 어떻게 들리는지'가 그렇습니다. JS PTE는 듣고 따라 말하는 쉐도잉 연습에서 이를 눈으로 확인하도록 설계했습니다.
- 발음·유창성·완성도 점수 — Pronunciation·Fluency·Completeness를 항목별로 확인
- 단어별 발음 색상 — 어떤 단어가 약한지 색으로 표시되고, 단어를 누르면 음소 단위까지 분석
- 멈춤 구간 표시 — 어디서 몇 ms 멈췄는지 보여줘 스타카토·긴 멈춤을 잡아준다
- 취약 음소 추적 — 내가 자주 틀리는 음소(예: /uw/, /ng/, /z/)를 모아 반복 교정

핵심 요약
RS는 '완벽한 기억'이 아니라 '핵심 단어 + 유창성'이 목표입니다.
- Listening + Speaking에 동시 반영되는 고배점 유형(10~12문항) — 우선 공략
- 100% 기억보다 핵심 단어를 정확한 순서로 — 점수대에 맞춰 키워드 50~70% 목표
- 유창성이 최우선 — 발음은 또박또박(스타카토) 말고 일정한 속도로 자연스럽게
- 기억 안 나면 버리고, 막히면 멈추지 말고 이어가기
자주 묻는 질문
Repeat Sentence는 몇 문제 나오나요?+
스피킹(Part 1)에서 약 10~12문항이 출제됩니다. Listening과 Speaking 두 영역에 동시에 반영되어 배점이 큽니다.
문장을 완벽하게 기억해야 하나요?+
아니요. 문장을 100% 기억하지 못해도 핵심 단어(Content words)를 정확한 순서로 살리고 유창성을 유지하면 점수를 받습니다. 점수대에 따라 키워드 50~70%를 목표로 연습하세요.
RS는 무엇으로 채점되나요?+
Content(단어·순서, 0~3점), Pronunciation(0~5), Oral Fluency(0~5)로 채점됩니다. 발음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키워드를 알아들었어도 점수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또박또박 말하면 유리한가요?+
아니요. 너무 또박또박(스타카토)하게 말하면 유창성 점수가 깎입니다. 영어는 또박또박이 곧 정확한 전달이 아니며, 일정한 속도로 자연스럽게 이어 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중간에 단어가 기억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억지로 떠올리려 멈추지 마세요. 모르는 단어는 버리고, 말이 막히면 자연스러운 단어로 이어가 유창성을 지키는 편이 점수에 유리합니다.
RS를 무료로 연습할 수 있나요?+
네. 먼저 무료 진단으로 스피킹 약점을 확인하고 Repeat Sentence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발음·유창성은 쉐도잉으로 단어 단위까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RS, 오늘부터 매일 무료로 연습하세요.
먼저 3분 무료 진단으로 내 약점을 확인하고, 필요한 유형부터 반복 학습으로 채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