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E Describe Image(DI) 완벽 공략
그래프·표·그림 등 시각자료의 핵심을 구조적으로 설명하며 유창성(Fluency)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채점 기준부터 템플릿+키워드 전략, 25초 준비법, 단계별 훈련까지 정리했습니다.
Describe Image(DI)는 PTE Academic 스피킹(Part 1) 유형으로, 그래프·파이차트·표·지도·과정도·사진 등 시각자료를 보고 25초 준비 후 말로 설명하는 문제입니다. 모든 세부 정보를 무리해서 다 말하기보다, 유창성을 지킬 수 있는 만큼의 주요 특징을 골라 발음·유창성 실수 없이 전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안정적으로는 6~8개가 기준). 다만 유창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다양한 표현으로 더 풍부하게 묘사하고 특징 간 관계까지 설명할 수 있다면 고득점에 더 유리합니다. 즉 완벽한 묘사가 아니라 '구조와 관계를 유창하게' 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Describe Image란? (시험 개요)
스피킹 파트에서 출제되며, 화면의 시각자료를 25초 동안 준비한 뒤 약 40초 동안 말로 설명합니다.
- 파트: Part 1 — Speaking
- 문항 수: 약 5~6문항
- 이미지 종류: 선/막대 그래프, 파이차트, 표, 지도, 과정도(단계별 그림), 사진 등
- 채점: Partial credit (부분 점수)
- 평가 트레잇: Content(내용) · Pronunciation(발음) · Oral Fluency(유창성)
채점 기준 — Content · Pronunciation · Oral Fluency
세 가지 트레잇으로 채점됩니다. 특히 Content가 0점이면 발음·유창성은 아예 채점되지 않으므로, 이미지와 관련된 내용을 반드시 말해야 합니다.
- Content(0~6) — 이미지를 정확히 묘사하고 특징 간 관계까지 설명하며 다양한 표현을 쓸수록 높은 점수. 단절된 나열·묘사 부족이면 낮은 점수
- Pronunciation(0~5) — 원어민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발음
- Oral Fluency(0~5) — 일정한 속도로 끊김 없이 자연스럽게 전달
- ⚠️ Content 0이면 이후 채점 없음 — 무응답이거나 이미지와 무관한 답, 사전 준비·통암기 답변은 '관련 없음(Content 0)'으로 처리될 수 있음
- Content는 AI와 사람이 함께 검토(이중 채점)
핵심 전략 — 유창성을 유지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대한
DI는 완벽한 설명 대회가 아닙니다. 핵심은 '유창성을 유지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잘 묘사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적게 말하는 것도, 무리하게 다 말하는 것도 답이 아닙니다.
- 유창성이 안정 점수의 열쇠 — 템플릿을 활용해 끊김 없이 말한다
- 내용 욕심에 무리한 문장을 만들다 멈칫하면 오히려 손해 — 유창성이 무너질 것 같으면 과감히 줄인다
- 반대로, 유창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다양한 표현으로 더 풍부하게 묘사하고 특징 간 관계까지 설명하면 고득점(Content 6)에 유리 — '무조건 적게'가 정답은 아니다
- 템플릿은 입에 익을 때까지 연습해, 실전에서 실수하더라도 유창성을 금방 되살릴 수 있게 한다
- 템플릿(구조)은 좋지만, 반드시 '해당 이미지의 키워드'를 넣어 관련성을 확보한다 (이미지와 무관한 통암기는 Content 0 위험)
실전 풀이 — 준비 25초 · 말하기 40초
준비 시간과 말하기 시간을 정해진 흐름으로 쓰면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준비(25초) — 제목을 읽고 접근을 정한다 → 특징이 큰 숫자 4개(또는 사물 3개)를 찾는다 → 관련 키워드 3~5개를 뽑는다 → 발음에 문제없는지 소리 내어 확인한다
- 말하기(40초 중 25초 이상) — 키워드와 템플릿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부드러운 유창성을 유지한다. 키워드를 넣을 때 갑자기 느려지거나 멈칫하지 않도록 한다
- 주의 — 쓰여 있는 숫자는 보고 읽고, 애매한 그래프에서 정확한 수치를 억지로 찾지 않는다
- 주의 — 발음이 어려운 단어는 과감히 버리고 다른 단어로 바꾼다. 중간에 막히면 "also", "in addition" 같은 연결어로 끊기지 않게 바로 잇는다
- 주의 — 숫자·글자가 없는 그림은 노트에 키워드를 적어 활용한다
단계적 훈련법
템플릿 암기 → 키워드 추출 → 말하기 → 점수 올리기 순으로 쌓아 올립니다.
- 1단계 · 템플릿 암기 — 그림용·숫자용 2가지 템플릿을 입에 익을 때까지 외운다. 인식이 잘 안 되는 단어는 나에게 맞는 단어로 대체하고, 순서를 보여주는 연결어는 또렷이 발음되게 연습한다
- 2단계 · 키워드 추출(약 2일) — 하루 50개씩, 25초 안에 필요한 키워드를 뽑아 발음하거나 노트테이킹하는 훈련. 나에게 유리한 단어·키워드 판단 기준이 생긴다
- 3단계 · 말하기(약 1주) — 템플릿과 뽑은 키워드를 이질감 없이 연결한다. 유창성 실수 없이 일정한 속도로 마무리하고, 내가 말한 내용 중 인식 안 되는 단어가 5개 이상이면 다시 다듬는다. 하루 1문제라도 완벽하게
- 4단계 · 점수 올리기 — 익숙해지면 키워드를 다양하게 추가로 뽑아 적용한다
혼자 점검하기 어려운 발음·유창성 — JS PTE 스피킹 템플릿 도구
DI 점수를 좌우하는 발음·인식·유창성은 혼자 점검하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특히 '내 귀엔 멀쩡한데 시스템이 못 알아듣는' 발음이 그렇습니다. JS PTE는 독학하는 분도 이를 스스로 점검하도록 설계했습니다.
- 음소(phoneme) 단위 발음 분석 — 단어를 클릭하면 어느 음소에서 점수가 깎였는지까지 보인다
- AI가 들은 텍스트 — 시스템이 실제로 인식한 문장을 보여줘, '발음 교정' 문제인지 '단어 교체' 문제인지 구분해 준다
- 발음 어려운 단어 → AI 대체 단어 추천 — 내 약한 음소(예: r, θ, æ)를 피하면서 같은 의미를 유지하는 단어를 이유와 함께 제안
- 나만의 템플릿 저장·반복 — DI·RL·SGD 가이드 템플릿 + 내가 만든 템플릿을 등록해 반복 채점, 취약 음소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좁혀지는지 추세까지 확인

핵심 요약
DI는 '완벽한 묘사'가 아니라 '구조·관계를 유창하게'가 목표입니다.
- 유창성을 유지할 수 있는 만큼 말하기 — 기본은 핵심 특징 6~8개, 유창성을 지키며 더 풍부하게 묘사할 수 있으면 고득점에 유리(무조건 적게가 정답은 아님)
- Content는 발음·유창성이 감점 안 될 정도까지만, 유창성·발음을 우선
- 템플릿(구조) + 해당 이미지 키워드 — 이미지와 무관한 통암기는 Content 0 위험
- 25초 준비 · 40초 중 25초 이상 말하기 · 막힘 없이 연결어로 이어가기
자주 묻는 질문
Describe Image는 몇 문제 나오나요?+
스피킹(Part 1)에서 약 5~6문항이 출제됩니다. 그래프·표·지도·과정도·사진 등 다양한 시각자료가 나옵니다.
DI는 무엇으로 채점되나요?+
Content(내용), Pronunciation(발음), Oral Fluency(유창성) 세 가지로 채점됩니다. 특히 Content가 0이면 발음·유창성은 채점되지 않으므로, 이미지와 관련된 내용을 반드시 말해야 합니다.
템플릿을 외워서 말해도 되나요?+
구조를 잡아주는 템플릿은 오히려 권장됩니다. 다만 반드시 해당 이미지의 키워드를 넣어 관련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이미지와 무관한 통암기 답변은 '관련 없음'으로 분류되어 Content 0점 처리될 수 있습니다.
이미지의 모든 정보를 다 말해야 하나요?+
아니요. 주요 특징 6~8개만 골라 유창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벽한 묘사보다 구조·관계를 끊김 없이 말하는 것이 점수에 유리합니다.
애매한 수치나 발음이 어려운 단어는 어떻게 하나요?+
애매한 그래프에서 정확한 수치를 억지로 찾지 마세요. 발음이 어려운 단어는 과감히 버리고 다른 단어로 바꾸고, 중간에 막히면 'also', 'in addition' 같은 연결어로 끊기지 않게 바로 이어가세요.
DI를 무료로 연습할 수 있나요?+
네. 먼저 무료 진단으로 스피킹 약점을 확인하고, Describe Image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발음·유창성은 스피킹 템플릿 도구로 음소 단위까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